4주 차 생명과 죽음


Well-dying 잘 죽어야 함
스토아학파의 철학사상/ 독일 본회퍼(소크라테스처럼 죽음)
에리히 프롬 사회학자. 인간을 두 가지 유형으로 나눔 비오(생명) 필리아(Biofilla) 형 인간/ 네크로(죽음) 필리아 Necroghilla형 인간. 네크로 필리아형 인간은 비정상적 인간 , 신경증에 빠져있는 인간 , 정신질환에 빠져있는 인간.  
에디 퍼니나마 사회심리학자 왈: 지금 우리가 네크로 필리아형 인간을 자꾸 만들어 내고 있음. 한 개인도 죽음을 향하여 나아가고 있고, 죽음을 지향할 수 있지만 사회 전체가 사람을 개인을 그러한 분위기로 인도하고 있다는 것/ 사람이 살고 죽는다는 것이 육체적인 선상에만 멈취서 있다는 것이 아닌 심리적 차원까지 영향을 주고 있고 사회적 차원까지 영향을 주고 있다. 따라서 올바른 죽음관 형성해야 함!

 

스토아학파는 소크라테스와 플라톤의 전통 속 존재. 현실세계와 이데아의 세계 조화시키려고 함. 우리의 삶이 현실적인 삶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. 죽음 이후의 세계와 연결되어 있다는 것. 죽음이  이 세상 현실과 저세상 현실을. 이데아의 세계를 연결시켜주는 다리

아리스토 텔레스 현실주의자, 현실세계가 처음이자 끝, 경험주의자.

스토아학파 그리스 전쟁 중 eirene 전쟁이 없는 상태
스토아학파는 eirene라는 관점 속에서 세상을 봄. 우리가 세상에서 시달리는 이유가 무엇일까? 현재  고통당하는 이유 =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다는 것. 내 안의 정념. 아리스토텔레스의 행복에 이르기 위해 우리가 먼저 해결해야 할 욕망. 이 전통을 스토아학파가 전수 받음.  아무리 덧없는 세상을 살아도, 죽음을 향해 달려가고 있을 지라도, 우리가 그 속에서 흔들리지 않을 수 있는 이유는 우리에게 있는 도덕심 때문 
그 도덕심을 스토아학파는 Apatheia라고 부름. 무 정념의 상태 이 세상에는 긍정적인 것도 없고 부정적인 것도 없다. 이들이 나눠지는 이유는 내 안의 정념 때문. 행복, 불행은  좋은 것 나쁜 것이 아닌 자연적인 것  이 세상 모든 삶에 환경 속에서 우리는 초연할 수 있다. 이것이 바로 스토아학파의 삶의 지혜.  

스토아학파 강조. 행복의 조건, 내 밖에 있는 것이 것이 나에게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. 
행복은 안에서 만들어 낼 수 있다. 이것을 도덕심이라 부름.  그 도덕심의 필요충족 요건 네 가지 [지혜/절제/용기/정의]  스토아학파가 우리에게 제시하는 궁극적인 원리는 =인간이 지혜를 가지고 있고, 절제력을 가지고 있고, 용기를 가지고 있고, 정의심을 가지고 있다면 그 사람은 도덕적으로 완성될 수 있다. 그 사람은 삶의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, 그것에 영향을 받지 않고 도덕적 평정심을 가질 수 있다. 궁극적으로 행복을 실현할 수 있고, 보람된 삶을 살 수 있다고 하는 것.

도덕적인 평정심=Apatheia을 가지고 있다면 , 그 사람은 삶의 어떤 순간 속에서도 아무리 많은 것을 잃어버려도 더 잃을 게 없다는 것.  

 

 

 

+ Recent posts